지양희교육연구소(소장 지양희)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지양희미래교육칼럼'을 기반으로 글로벌 에세이 출간과 AI 교육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양희 소장은 최근 시사종합지 뉴스메이커가 주최한 '2026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대상' 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통산 9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연구소는 오랜 입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교육 서비스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연재 중인 '지양희미래교육칼럼'은 생성형 AI와 교육 전문가의 분석을 결합한 콘텐츠다. AI가 국내외 입시 동향과 에듀테크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면, 지 소장이 교육 현장 경험과 국내 입시 환경을 반영해 교육적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구소는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복잡한 교육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칼럼을 무상으로 공개해 교육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
향후에는 칼럼을 글로벌 독자를 위한 에세이 형태로 확대하고, 축적된 교육 콘텐츠와 자체 교육 노하우를 AI 기술과 접목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교육기관과 에듀테크 기업,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도 추진할 방침이다.
지양희 소장은 "교육 현장의 경험과 AI 기술을 접목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며 "국내에서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K-에듀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