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전용 모바일 플랫폼 복음복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만남이 마련됐다.
하나님의 기적 오병이어교회 당회장 조광작 목사와 복음복음 개발사 모빌리티코리아 안정길 의장은 최근 만나 디지털 시대에 교회가 성도들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논의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 속에서 교회 사역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배와 교회 행정, 성도 간 소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복음복음은 교회 운영과 성도 소통을 돕기 위해 개발된 모바일 기반 플랫폼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모바일 주보, 교회 공지사항, 알림장, 중보기도, 복음톡, 출석체크, 상담 및 심방 신청, 모바일 헌금 등이 있다. 교회가 별도의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성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사역 활동을 모바일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광작 목사는 이번 만남에서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능과 성도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복음복음이 단순한 기술 서비스가 아니라 교회의 사역을 돕고 성도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도구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데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길 의장은 “복음복음은 교회 사역을 더 편리하게 지원하고, 성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교회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제 사역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향후에도 복음복음의 기능 고도화와 교회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필요한 디지털 사역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교회 중심의 모바일 소통 플랫폼으로서 복음복음의 활용 가능성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