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 번의 지옥주 그리고 35년 UDT와 나의 도전 이야기'...인간 한계를 넘어선 'K-특수전의 기록'

"네가 한국에서 온 UDT냐?"...미해군 SEAL 교관들도 인정한 '한국 UDT의 괴물'

지옥주, 그것은 '훈련'이 아니라 인간 본능의 최후 전장이었다

책 표지

 

 

BEEN THERE DONE THAT, 

 

“상상만 해도 가슴 벅차지 않은가, 내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이, 내가 그 지옥주를 이겨냈다는 것이.”-본문 중에서

 

본 기자는 

 

저자가 걸어온 국가안보의 최선봉에 서있는 UDT요원..

 

UDT와 조국을 위해 언제든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날카롭고 예리한 칼 날처럼 유지해 온,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온 한 인간의 삶을 

 

그 어떤 허구나 과장 없이, 오히려 절제하며 담담하게 서술한

 

이 책을 읽어내려가며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으며, 

 

단전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가슴 벅찬 감정을 억누르기 힘들었다.

 

그 어떤 전쟁 영화나 군 출신 저자들의 책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감정이었으며,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것은 단순한 호기심이나 재미를 위한 책이 아니며

 

어떠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반드시 임무를 수행해야하는

 

대한민국 UDT의 삶이자 기록이다.

 

 

■ “지옥을 세 번 경험한 사람은,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

 

35년 동안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전부대 UDT에서 특수전요원으로 살아온 한 남자가 있다.

 

수많은 사나이들이 도전했지만 통과하지 못한 악명높은 UDT의 지옥주 훈련.. 

 

그는 단 한 번도 아닌 세 번의 지옥주(HELL WEEK)를 통과했다.

 

대한민국 UDT과정은 물론 미국 해군 특수전' BUD/S Class 189'까지 수료하며 

 

세계 최고 난도의 지옥을 몸으로 뚫고 나온 진짜 '사나이 UDT'이다.

 

저자의 필명은 유경(幽鯨), The Shadow Whale…

 

대한민국 특수전 역사에 길이 남을 UDT 요원들의 과거와 현재..

 

소수정예의 전통과 UDT 정신을 이어온 그가 남긴 첫 기록이 바로 이 책 

 

**<세 번의 지옥주 그리고 35년 UDT와 나의 도전 이야기>**다.

 

■ 지옥주, 그것은 ‘훈련’이 아니라 인간 본능의 최후 전장이었다

 

저자는 지옥주를 이렇게 정의한다.

 

“지옥주는 너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짜 너를 만날 수 있도록 죽지 않을 만큼 준비된 시간이며, 

 

너를 진짜 사나이로 만들어주는 시간이다. 

 

진짜 나를 만날 수 있다는데 해볼 만 하지 않은가, 

 

누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가, 얼마나 멋진 일인가” - 본문 중에서

 

그는 파도와 모래, 얼음 같은 바닷물을 견디며 동료의 팔을 놓는 순간 죽음이 다가오는 현장을 버텼다.

 

추위에 얼어붙어 감각도 없는 팔로 어둠 속에서 서로를 붙잡으며 ‘C자 대열’로 파도에 떠밀리던 때를 회상하는 장면은 압권이다.

 

그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그는 말한다.

 

“나는 세 번의 지옥주를 견뎠지만, 사실 평생 지옥주로 살았던 것 같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왜냐하면 그 지옥은 내가 누군가의 용기와 희망이 되기 위해 견뎌야 했던 길이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중략)…

 

지옥주를 세 번 겪으며 나는 죽음에 가까운 고통도 겪었고, 

 

팀에 올라와 동료를 잃은 슬픔도, 

 

홀로 버텨야 했던 여러 어려움도 마주했다. 하지만 나는 결국 살아남았다. 

 

그리고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UDT를 위해 살아내기로 했다. 

 

그런 마음으로 35년을 살아왔다…(중략)…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훈련 중일 후배에게, 

 

전역 후 인생을 버텨내고 있을, 

 

도전하고 있을 동료들에게 말하고 싶다. 

 

‘넌 이미 강하다, 넌 이미 충분하다, 네가 도전 중이라는 것은 결국 이겨낼 것이기 때문이다’. 

 

세 번의 UDT 지옥주, 그리고 35년 이제 이 이야기는 내가 아닌 너의 것이 되기를, 

 

다시 만날 때는 UDT 후배가 아니라 동료로서,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일어난 ‘진짜 사나이, UDT’로 

 

다음엔 우리로 만나기를 바란다. "

 

■ BUD/S의 지옥 - 미 해군 SEAL도 인정한 ‘한국 UDT의 괴물’

 

저자는 1993년 전세계 특수전요원 선발과정 중에서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국 해군 SEAL요원을 선발하는 과정인 BUD/S Class 189 과정을 오리저널 수료했다.

 

그는 BUD/S의 냉혹함, 그 속에서 느낀 “SEAL도 지옥은 똑같다”는 현실을 생생하게 풀어낸다.

 

훈련 첫날 새벽 0500시부터 성난 파도 속에서 1시간 반동안 눕혀진 ‘Surf torture’장면, 

 

새벽마다 반복된 저체온증 테스트, 

 

교관과의 심리전은 실시간 전투처럼 읽힌다.

책 내용 중 발췌

■ 35년 UDT - 그의 인생을 관통한 단 하나의 원칙

 

책 전반에서 가장 깊이 박히는 메시지는 ‘팀’이다.

 

 “UDT는 나 혼자 강하다고 살아남는 곳이 아니다.”

 

어깨에 걸린 동료의 무게가 곧 자신의 생존이었고, 

 

가장 위험한 순간조차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인간”이 진짜 UDT라고 말한다.

 

“1996년 북한 유고급 잠수정 침투 사건에서 

 

45m 깊이의 컴컴한 동해 바다 밑에서 

 

낚시바늘에 물려 죽어있는 듯한 고래 같은 북괴 잠수정을 내려다 보던 

 

그 때 그 두 명의 UDT의 모습이 상상이 가는가.. 

 

나는 지금까지 그때 나와 내 동료의 모습이 한국 UDT가 최고의 부대, 

 

어떤 임무든 지시가 내리면 즉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믿음직한 동료가 필요한 증거라고 말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서 혼자가 아닌 동료의 중료성, TEAM 정신을 느낄 수 있다.

 

■ 이 책은 ‘특수부대 영웅담’이 아니다

 

이 책은 누군가의 무용담이 아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자신을 이겨낸 한 인간의 생존 기록이다.

 

그리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던진다.

 

*고난과 역경, 위기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할 것인지, 포기할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책 내용 중 발췌

 

"지옥주가 주는 고통과 갈등,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지라도, 

 

그 순간을 버텨낸다면, 

 

그 순간들이 너를 진짜 ‘UDT’로 만들어 줄 것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과 혹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기를,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란다”

 

이 책은

 

특수전 요원, 

 

특히 UDT를 도전하려는 사람과, 

 

UDT출신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하며,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한계를 느끼는 사람에게는 길을 제시하며,

 

삶의 이유를 찾는 사람에게는

 

“왜 도전하고 극복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현재 전자책 구매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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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q9kQiPB

 

저자 소개 발췌

 

 

 

 

작성 2025.12.04 11:29 수정 2025.12.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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