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뉴욕 팝업 스토어에서 애나 델비(Anna Delvey)를 비롯한 수많은 인플루언서와 셀럽들의 주목을 받으며 현지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스킨케어 브랜드 클리어디어(ClearDea)가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맨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세계적인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노스아메리카 2025(Cosmoprof North America 2025)’에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클리어디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현지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에 집중했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각국의 유력 뷰티 브랜드와 바이어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국제 미용 전시회로, 클리어디어는 자사의 핵심 제품을 선보이며 K-뷰티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적극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미국 내 대형 리테일 채널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현지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독창적인 제품력으로 참가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주목을 받았으며,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
클리어디어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뮤신 콜라겐 볼류밍 크림 앰플과 ▲뮤신 콜라네티날 딥 링클샷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뮤신 콜라겐 볼류밍 크림 앰플은 식물성 뮤신과 7종 콜라겐의 시너지를 통해 피부 장벽 강화, 광채 개선, 볼륨감을 동시에 잡는 올인원 크림이다. (2025년 6월 기준, 4ml 낱개 환산으로 64만 개 판매)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한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뮤신 콜라네티날 딥 링클샷은 고기능성 집중 케어 제품으로, 7종 콜라겐과 함께 25번의 공정 과정을 거쳐 안정화된 미세 스피큘에 콜라겐과 레티날 성분이 코팅된 기술이 핵심이다.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이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클리어디어는 “눈가, 팔자, 목 등 깊은 주름 부위에 빠르고 집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클리어디어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K-뷰티 기술력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리어디어는 오는 8월 국내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9월에는 미국 LA에서 팝업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